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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스/제품출시
2011/06/01
플레이피씨
키보드가 없는 노트북을 많이 상상했지만, 이제 그것이 상상이 아닌 현실로 나타났네요. 에이서가 키보드를 없앤 듀얼 스크린 노트북인 아이코니아 터치2를 컴퓨텍스에 선보였습니다. 아이코니아 터치2는 2개의 상판과 하판 모두14인치 터치스크린을 넣은 노트북으로 덩치는 약간 큰 느낌입니다. 위와 아래 모두 터치로 다룰 수 있고 아래쪽 화면에 다섯 개의 손가락을 동시에 터치하면 전용 메뉴를 띄우고 상황에 따라 키보드나 그림판, 또는 그밖의 메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래쪽 스크린에는 고릴라 글래스로 덮어 흠집이나 충격에 견디도록 처리했습니다. 색다른 재미를 주기는 하는 데 비해 쓰임새는 많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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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2011/06/01
플레이피씨
엔비디아가 차세대 쿼드코어 테그라인 칼엘의 실시간 그래픽 데모가 엔비디아 부스에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4개의 칼엘 시제품을 전시하고 각 장치에서 유포리아를 비롯한 3개의 다른 3D그래픽 게임을 실시간 재생했습니다. 칼엘 시제품은 현재 스마트폰에 적용되고 있는 듀얼코어 테그라2보다 5배 더 좋은 처리 성능을 가진 것으로 이곳에서 공개된 칼엘 데모를 통해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시간 3D 그래픽을 처리함에도 PC 그래픽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매우 부드럽고 섬세하게 이미지와 각종 광원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엔비디아 부스에서 시연되고 있는 칼엘의 양산품은 지금보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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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스/제품출시
2011/06/01
플레이피씨
인텔이 컴퓨텍스 기조 연설에서 얇고 고성능의 울트라북 컨셉을 발표하기 전 아수스가 울트라북 컨셉의 UX21 컨셉 노트북을 공개했습니다. 울트라북은 내년에 생산되는 22nm 아이비브릿지의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으로 20.32mm(0.8인치) 이하 두께를 가진 노트북을 가리킵니다. 아수스의 UX21은 알루미늄 메탈의 유니바디 몸체를 가진 맥북 에어와 거의 비슷한 모양새를 한 시제품으로 1366x768 해상도의 11.6인치 화면을 넣어 휴대성을 강화한 고성능 노트북입니다. 2개의 USB 3.0 단자와 HDMI/디스플레이 출력, 오디오 출력단자를 갖추고 있으며 64 또는 128GB의 SSD로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인텔은 울트라북의 가격대를 1천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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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스/제품출시
2011/06/01
플레이피씨
LG전자가 인텔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개발한 최초의 올인원 PC를 발표했다는 뉴스가 한국에 퍼지고 있을 즈음 대만 컴퓨텍스의 인텔 부스에서 LG전자의 V300을 발견했습니다. V300은 화면과 본체가 하나로 통합된 올인원 PC로 모니터와 본체를 연결하는 갖가지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가 없어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외부 장치와 연결할 수 있는 USB 3.0을 비롯한 각종 단자는 넉넉하게 넣었고, 스탠드 왼쪽에 슬라이드 로딩 방식의 광학드라이브를 넣었습니다. V300은 FPR(Film-type Patterned Retarder, 필름패턴편광) 방식의 23인치 3D 풀HD LED 화면을 채택해 영화나 게임의 입체감을 경험할 수 있고, 3대의 카메라 센서를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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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우스/제품출시
2011/05/31
플레이피씨
그동안 여러 7인치 패드가 나왔지만, 그 중 프로세서와 해상도 등 여러 제약으로 인해 허니콤을 얹은 것은 거의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텍스2011에서 뷰소닉이 허니콤을 얹은 7인치 패드인 뷰패드7x(ViewPad 7X) 시제품을 다수 전시했습니다. 뷰패드7x는 갤럭시탭만큼 작은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갖춘 터라 한손에 잡힐 뿐 아니라 무게도 380g으로 가볍습니다. 해상도는 10.1형 허니콤 패드보다 다소 낮은 1024x600. 테그라2를 처리 장치로 쓰고 있습니다. 또한 HDMI 출력 단자를 넣어 대형 TV와 연결성도 갖췄습니다. 뷰소닉이 1024x600 해상도의 7인치 허니콤 패드를 공개함에 따라 앞으로 듀얼코어를 가진 7인치 허니콤 패드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