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7 스타터, 애플리케이션 실행 제한 없어진다
2009/05/31 15:49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심심히 않게 들리는 사용자들의 불만을 들었는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 29일 윈도 7 팀 블로그 글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실행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밝혔습니다. 아마도 비스타의 실패 등 윈도 7의 성공에 대한 기대가 남다른 입장에서 출시 전에 생길 부정적인 이미지를 낳을까 부담되어 내려진 조치로 보입니다.
가장 큰 골칫덩이 하나는 해결됐지만 스타터 에디션은 다른 윈도 7과 많이 다릅니다. 윈도 7의 멋진 그래픽 효과를 쓸 수 없고 다중 모니터, 윈도 미디어 센타, 가상 PC의 XP 모드 등도 빠져 있습니다. 윈도 7 스타터는 중국등 개발 도상국에서는 윈도 7 베이직으로 이름이 바뀌어 출시됩니다.
출처: C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