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이라는 이름, 이제 맘놓고 써도 된다
2009/06/01 11:08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사이언의 넷북
사이언은 국내 사용자들에겐 마코 시리즈로 잘 알려진 모바일 장비 전문 업체로, 자사의 제품이 '넷북' 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해 그동안 인텔과 상표권 문제로 마찰을 빚어 왔습니다. 인텔은 이번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넷북 시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출처: lilipu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