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톰 플랫폼 파인 트레일 시연
2009/06/03 07:55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기존 플랫폼이 3개의 칩셋으로 구성된 반면 파인 트레일은 그래픽 코어와 메모리 컨트롤러를 프로세서 내부에 직접 넣어 더욱 작은 크기로 제품을 설계 할 수 있습니다. 또 얼마전 소개된 넷북을 위해 인텔이 만든 리눅스 운영체제인 모블린 2.0 베타 시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인텔은 하반기에 코어 i7의 보급형으로 린필드(Lynnfield)와 클락스필드(Clarkfield)를 선보이며 차기 2세대 하이-k 32nm 공정인 웨스트미어(Westmere)로 빠르게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