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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톰 플랫폼으로 알려진 파인 트레일(Pine Trail)이 컴퓨텍스 2009에서 공식 시연되었습니다. 이전 아톰 플랫폼보다 성능 향상, 저발열, 전력 절감등과 함께 그래픽 코어의 성능이 더욱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기존 플랫폼이 3개의 칩셋으로 구성된 반면 파인 트레일은 그래픽 코어와 메모리 컨트롤러를 프로세서 내부에 직접 넣어 더욱 작은 크기로 제품을 설계 할 수 있습니다. 또 얼마전 소개된 넷북을 위해 인텔이 만든 리눅스 운영체제인 모블린 2.0 베타 시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인텔은 하반기에 코어 i7의 보급형으로 린필드(Lynnfield)와 클락스필드(Clarkfield)를 선보이며 차기 2세대 하이-k 32nm 공정인 웨스트미어(Westmere)로 빠르게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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