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1264290435.jpg|width="600" height="39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파나소식이 26.4cm(10.4인치) 미니 노트북인 'Let's note R8'의 제원을 낮춘 라이트 모델을 6월 26일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예상 가격은 하드디스크 모델이 약 15만엔, SSD 모델이 16만엔 전후인데요. SSD 모델에 눈길이 갑니다.

이 노트북의 기본 저장 장치는 하드디스크지만, 온라인 직판을 이용하면 64GB SSD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SSD의 전송속도가 무려 220MB/s라고 하는군요. 고속 전송을 할 수 있는 고급 SSD를 쓰면 성능 향상은 물론 무게는 0.91kg 밖에 안 됩니다.

인텔 코어2 솔로 SU3500, 2GB 램(최대 4GB), 160GB 하드디스크, 인텔 GS45 익스프레스 칩셋, 1,024x768픽셀(XGA) 표시 대응 26.4cm(10.4인치) LCD, 802.11a/b/g/n 무선 랜으로 구성됩니다. 배터리는 8시간 작동하고, 229x187x29.4-42.5mm(폭x깊이x높이)의 크기입니다. 표준 모델을 비즈니스용으로 개량한 것이지만 vPro, 모뎀/미니 포트리플리케이터, TPM 보안 칩셋은 빠집니다. 그러나 무게나 배터리 시간, 충격에 강한 본체등의 특징은 그대로 물려 받습니다. 운영 체제는 윈도 비스타 비즈니스가 깔려있고, XP로 다운그레이드 할 수 있는 DVD가 들어있습니다.

출처: PC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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