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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가 얇고 가벼운데다 배터리도 오래 가는 33cm(13인치) 노트북인 '에버라텍 ES-302'를 6월 3일 새로 선보였습니다. 전력 소모가 더욱 적어진 인텔 코어2 솔로 프로세서와 LED 백라이트 채택으로 최대 5시간 동안 작동합니다. 고전적 분위기의 수묵 담채화 디자인에 블루투스와 무선 관리 프로그램인 'TG IP 매니저'를 쓸 수 있어 무선 접속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130만 화소 웹카메라도 달았습니다. 무게는 약 1.4kg으로 33cm(13인치) 노트북치곤 가볍게 설계되었습니다. 가격은 149만 9천원입니다.

보급형 제원을 담은 33cm(13인치) 노트북으로 볼 수 있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외부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알맞은 제품입니다. 다만 인텔이 발표한 '울트라 씬' 플랫폼이 해당 노트북 제품군에 포함되는 모델이라 연말쯤에는 값싼 경쟁제품을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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