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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cm(17.3인치) 와이드 LCD에 1,600x900의 넓은 해상도를 쓰는 새 인스피론 17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그런데 시작가가 499달러(약 65만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원이 나쁜 것도 아니고요. 프로세서는 인텔 펜티엄 듀얼 코어 또는 코어 2 듀오 중 선택할 수 있고 인텔 GMA X4500HMD 내장 그래픽과 ATI 라데온 HD 4330 외장 그래픽 중 골라 장착 가능한데요. 최대 4GB 램, 500GB 하드디스크까지 넣을 수 있고 DVD 슈퍼 멀티가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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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으로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해상도를 1080p까지 올릴 수 있는데요. 4셀 배터리가 기본이고 6셀, 9셀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무게는 3.1kg(6셀 기준)이고 색상은 검정, 빨강, 파랑 중 고를 수 있네요. 운영체젠 윈도 비스타 홈 프리미엄이나 얼티밋 중 선택 가능합니다.

[##_1C|1116478123.jpg|width="600" height="43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현재 이곳 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기본 모델 값이 499 달러부터 시작해 정말 싼데요. 집에선 데스크탑 대신 쓰기 딱 좋은 노트북으로 보여지네요.

출처: Engadget, TechConnec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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