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C|1272407675.jpg|width="600" height="20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인텔이 신형 아톰인 파인트레일(PineTrail)을 내년 초 내놓을 때까지 에이서와 아수스가 넷북 신제품 발표를 연기하고 그 대신 울트라씬 노트북에 집중한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HP는 이와는 전혀 상관 없는 행동을 할 듯 보입니다. 9월에 새롭게 디자인한 25.6cm(10.1인치) 넷북 신제품을 선보이고 그보다 앞선 8월에 29.4cm(11.6인치) CULV 울트라씬 노트북까지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25.6cm(10.1인치) 넷북은 OEM 업체인 인벤텍(Inventec)에서 만드는 중이고, 인텔 CULV 울트라씬을 탑재한 29.4cm(11.6인치) 노트북은 퀀타(Quanta)가 제작을 맡았습니다. 33.7cm(13.3인치)와 35.5cm(14인치) 비즈니스 노트북 2종도 8월에 출시 계획이 있어 에이서와 아수스와 달리 HP는 꾸준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됩니다.

특히 울트라씬은 넷북 살 돈에 조금만 얹으면 빠른 성능을 얻을 수 있는데 인텔도 주요 제조업체에게 CULV 프로세서를 쓴 노트북 출시를 독려하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앞으로 쏟아질 HP의 넷북과 울트라씬 신제품 소식을 주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출처: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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