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풀려 버린 파인트레일 넷탑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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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아톰 ‘파인트레일’ 넷탑 메인보드가 이미 일부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퍼질라가 전했습니다.
[##_1C|1232009103.jpg|width="432" height="35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파인뷰 듀얼 코어 아톰 D510이 들어간 넷탑 메인보드 'D510MO' 모습_##]이번에 등장한 넷탑 메인보드는 인텔 이센셜 ITX 메인보드 시리즈 중의 일부로 아톰 D510/D410 CPU가 들어 있습니다. 파인 트레일의 특징은 ‘GMA 3150’ 내장 그래픽을 CPU 안에 포함시킨 것으로 지금 판매되는 넷탑에서 그 성능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D510MO’ 메인보드에는 듀얼코어에 512KB L2(x2) 캐시, 13W TDP를 가진 아톰 D510(1.67GHz)을 얹었습니다. ‘D410PT’ 메인보드은 싱글 코어 아톰 D410(1.66GHz)을 실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팬 없이 방열판만 달아 소음이 거의 없고 USB 7개, 외부 VGA, SATA 단자, 유선 랜 등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D510MO’에는 5.1채널 오디오와 기가비트 유선 랜을 넣었습니다. 맨 처음 아톰도 넷탑 메인보드가 시중에 유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출시된 것으로 보면 차세대 아톰이 들어간 넷북 출시도 곧 임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출처: liliputing 사진 출처: PC Games Hardw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