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텔의 올 하반기 프로세서 로드맵이 일부 밝혀졌습니다. 고급형과 보급형으로 나뉘어 나올 예정인데, 재미있게도 보급형으로 신형 셀러론을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 출시될 셀러론 E3000은 기존 셀러론 E1000를 대체합니다. 2.4GHz의 작동 속도를 가진 E3200과 2.5GHz의 E3300으로 나뉘고, L2 캐시는 E1000의 두 배인 1MB입니다. 외부 클럭은 800MHz, 평균 소비 전력은 65W이고, 무엇보다 보급형 프로세서로선 처음으로 윈도 7에서 가상 XP를 쓸 수 있는 인텔 VT 가상화 기술을 담았습니다. 고급형 제품인 3.2GHz로 동작되는 코어 i7 960이 올 4분기에 나올 예정인데, 가격은 코어 i7 익스트림만큼 비싸진 않으며 코어 i7 920 시리즈와 구분지을 정도로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얼마 전 뉴스에서 전한 적 있는 넷톱용 듀얼 코어 아톰 D510은 올 4분기에, 싱글 코어 D410은 내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REGISTER HARDWARE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