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인텔 로드맵 밝혀지다.
2009/06/16 14:23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새로 출시될 셀러론 E3000은 기존 셀러론 E1000를 대체합니다. 2.4GHz의 작동 속도를 가진 E3200과 2.5GHz의 E3300으로 나뉘고, L2 캐시는 E1000의 두 배인 1MB입니다. 외부 클럭은 800MHz, 평균 소비 전력은 65W이고, 무엇보다 보급형 프로세서로선 처음으로 윈도 7에서 가상 XP를 쓸 수 있는 인텔 VT 가상화 기술을 담았습니다. 고급형 제품인 3.2GHz로 동작되는 코어 i7 960이 올 4분기에 나올 예정인데, 가격은 코어 i7 익스트림만큼 비싸진 않으며 코어 i7 920 시리즈와 구분지을 정도로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얼마 전 뉴스에서 전한 적 있는 넷톱용 듀얼 코어 아톰 D510은 올 4분기에, 싱글 코어 D410은 내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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