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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인텔 최신 쿼드코어 CPU에 블루레이 드라이브까지 갖춘 18.4형(46.7cm) 노트북 ‘아스파이어 AS8940G-6865’를 발표했습니다. 인텔 코어 i7 720QM CPU를 꽂아 성능을 올렸고 1,920x1,200 해상도를 표시하는 18.4형 화면과 5개의 스피커를 노트북 곳곳에 심어 게임과 멀티미디어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지포스 GTS 250M 외장 그래픽 카드를 넣어 블루레이 재생 뿐만 3D 게임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4GB 램, 500GB 하드디스크 등 기본은 충실하지만 광학 드라이브가 블루레이 재생만 할 수 있고 기록을 할 수 없습니다. 돌비 홈 씨어터 인증을 통과한 5개 스피커 시스템이 배터리는 8셀 입니다. 각종 미디어를 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터치 센서 방식 버튼으로 조작이 편합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이,값은 1천349달러(159만 원)입니다.

출처: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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