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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밍이 디자인한 5가지 커버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던 노트북에서 예술의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IT와 예술의 결합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데, 델도 이러한 추세에 따라 지난 해 7월 출시된 델 스튜디오에 세계 유명 예술가가 디자인한 커버를 담아 내놨던 적이 있었죠. 그 아트 커버를 적용한 스튜디오 노트북이 국내에도 출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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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월치가 디자인한 블루 레이와 레드 레이 커버

국내에 선보이는 커버는 8가지인데요.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크 밍(Mike Ming)이 그린 붉은 소용돌이, 오후 햇살, 하늘 바다, 초록 물결, 파도 타기 등 5가지와 데릭 웰치(Derek Welch)가 디자인한 레드 레이, 블루 레이, 퍼플 레이 등 3가지 커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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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이상의 커버 디자인을 고를 수 있는 미국 델 홈페이지


노트북을 펼치면 나 대신 남에게 보이는 상판 모습은 그동안 주로 제조사의 로고가 박혀 멋지긴 하지만 다소 단조로웠는데요. 바로 이 곳에 그려진 멋진 커버 디자인을 감상하면서 커피라도 마시면 좀더 멋진 삶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러나 아쉬운 면도 없지 않은데요. 국내에 선보이는 커버 디자인이 겨우 8가지 뿐인데, 미국 델 홈페이지에 가면 무려 2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커버 디자인을 고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커버를 고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년에 선보인 델 스튜디오의 제원은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최대 8GB 램, 최대 500GB 하드디스크, 내장 메모리 512MB의 ATI 라데온 그래픽 칩셋 등 성능은 부족함이 없네요. 반응이 좋으면 넷북군인 델 미니에도 시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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