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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인터넷 태블릿 N810의 모습

어제 24일, 인텔과 노키아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의 파트너쉽을 맺었는데요. 그런데 노키아가 대만 퀀타와 컴팔에 넷북을 대량 주문했다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두 업체는 세계 유수 PC 제조사에 주문자 상표 제조 방식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퀀타에서 생산되는 넷북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쓰는 것으로 2009년 3분기에 나올 것이고, 컴팔은 퀄컴의 스냅드래곤 플랫폼에 기반한 스마트북으로 나온다고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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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모(Maemo) 운영체제의 모습

해당 넷북 또는 스마트북에 어떤 운영체제가 깔릴지 아직 모르는데요. 노키아 인터넷 태블릿인 N810에 들어 있는 마에모(Maemo)를 쓸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마에모는 리눅스인 데비안 기반으로 그놈(GNOME), Qt 등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쓸 수 있는 오픈소스 운영체제인데요. 노키아의 지원과 사용자의 활발한 참여로 꽤 쓸만한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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