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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빛의 광원이라 불리는 LED를 쓴 TV를 내놓더니 이번에는 모니터에도 적용했네요. 물론 풀 LED는 아니고 종전 형광 램프 대신 LED로 대체한 것입니다. 55.8cm(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인 W2286L를 오늘(7월 1일) 출시합니다. LED 광원을 쓴 덕에 한층 밝아졌고 선명한 화질에다 20mm의 얇은 두께가 특징인데요. 200:1의 명암비로 색상 표현력을 높혔고 소비 전력도 40%까지 줄였습니다. 모니터를 만들 때 수은과 납을 쓰지 않아 친환경 제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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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W2286L은 오랜 시간 모니터를 쓰는 이의 눈 보호를 위한 독특한 기능 3가지를 넣었는데요. 첫째, 주변 밝기에 따라 모니터 밝기를 자동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는 '오토 브라이트', 둘째, 눈 휴식이 필요한 한 시간마다 전원 버튼 깜박임으로 알려주는 '타임 컨트롤', 셋째, 보려는 창만 밝게 하고 나머지 창은 검게 만들어 편하게 볼 수 있는 '시네마 모드' 등 입니다.

각 버튼에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를 달아 손가락을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버튼에 빛이 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HDMI 단자는 2개를 달았고 값은 41만원입니다. 올 하반기에 60.9cm(24인치) 제품도 나올 예정인데, 눈  건강까지 챙기는 빛의 LCD 모니터라 더욱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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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감나는 3D 애니메이션의 바이럴 영상 제작 뒷이야기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09/11/09 13:19 삭제

    이제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광고나 PR 영상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요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높은 게런티의 스타를 등장시키지 않고도 스토리텔링을 이끌어나갈 멋진 주인공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 훌륭한 방법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온라인을 통한 바이럴의 파급력이 높을 때는 오히려 참신한 소재의 애니메이션이 더 인기를 끄는 법이죠. 최근에 저희 모니터사업부에서 3D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