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가상화 기술, 하위 프로세서까지 확대 적용
2009/07/07 11:16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인텔이 코어2 쿼드 Q8300에 가상화 기술인 'Intel Virtualization Technology'를 추가하기로 한데 이어 이 제품을 8월 3일부터 출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인텔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프로세서 가운데 하위 모델에는 가상화 기술을 넣지 않았는데요. 경쟁사의 동급 모델에 이 기술이 들어 있어 대응이 필요한 데다, 출시를 앞둔 윈도 7의 가상 XP를 하위 모델에도 쓰게 하기 위해서 내린 조치로 풀이됩니다.
가상화 기술이 추가된 모델은 코어2 쿼드 Q8300(2.50GHz), 코어2 듀오 E7500(2.93GHz), 코어2 듀오 E7400(2.80GHz), 펜티엄 E5400(2.70GHz), 펜티엄 E5300(2.60GHz) 입니다. 스테핑은 R-0으로 종전과 같지만 가상화 기술을 쓰기 위해선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출처: PC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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