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넷북 HP 미니 110 Mi, 판매 시작
2009/07/09 13:25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드디어 반값 넷북으로 알려진 HP 넷북 미니 110 Mi 에디션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 미국 HP 쇼핑몰을 통해 249.99 달러에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HP 미니 110 Mi 에디션은 리눅스가 들어 있고, 윈도 XP가 깔린 버전은 329.99 달러에 살 수 있습니다.
Mi 에디션의 기본 제원은 인텔 아톰 N270(1.6GHz), 1GB 램, 8GB SSD, 25.6cm(10.1인치) 화면에 1024x576 해상도를 갖췄고 HP가 직접 수정한 우분투 리눅스가 깔려 있습니다.
아직 국내 출시 소식이 없지만 해외 구매 대행을 통하면 꽤 저렴한 가격에 넷북을 가질 수 있는데요. 기본 제원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간단한 작업 용도론 적정한 수준이고요. 이번 기회에 나만의 넷북을 하나 장만해 보실까요?
출처: lilipu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