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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제원을 갖춘 DPP-FP97의 모습

소니코리아가 디지털 포토프린터인 'DPP-FP97'과 'DPP-FP67' 출시와 아울러 할인 행사에 사은품까지 주는 예약 판매를 진행합니다. 이번 신제품은 승화염료 출력 방식으로 두 제품 모두 45초만에 사진을 뽑을 수 있고 무게도 1kg대로 가벼워 본체에 부착된 손잡이를 쓰면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고급형인 'DPP-FP97'의 '크리에이티브 편집 모드'를 이용하면 33가지 달력, 36가지 프레임, 72가지 스크랩북, 40가지 스탬프를 넣은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오토 터치업'은 사진 품질을 알아서 보정해주고 인물 피부톤까지 고쳐주는 '스킨 스무딩'도 쓸 수 있고요. 사진에 글자를 새겨 넣을 수 있고 손글씨까지 인식하는 '슈퍼 임포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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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으로 나온 DPP-FP67의 모습

'DPP-FP97'은 3.5인치 LCD와 무선으로 파일을 전송하는 블루투스, 다양한 미디어를 읽을 수 있는 메모리 리더기를 갖췄습니다. 보급형인 DPP-FP67은 제원을 조금 낮춰 2.4인치 LCD와 노출과 적목 보정만 가능한 '오토 터치업'만 들어 있습니다.

흰색과 검정 2가지로 나오는 고급형 'DPP-FP97'의 값은 28만 9천원, 흰색만 있는 보급형 'DPP-FP67'은 19만9천 원입니다. 예약 기간인 7월 13일~19일 사이에 구매하면 프린터 카트리지를 반값에 살 수 있고 2만 원짜리 상품권도 받을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좋고 인쇄 속도가 빠른 만큼 디카와 함께 갖고 다니면 폴라노이드 카메라가 부럽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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