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편집 가능 신형 포토프린터 2가지 출시
2009/07/14 16:50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고급형 제원을 갖춘 DPP-FP97의 모습
고급형인 'DPP-FP97'의 '크리에이티브 편집 모드'를 이용하면 33가지 달력, 36가지 프레임, 72가지 스크랩북, 40가지 스탬프를 넣은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오토 터치업'은 사진 품질을 알아서 보정해주고 인물 피부톤까지 고쳐주는 '스킨 스무딩'도 쓸 수 있고요. 사진에 글자를 새겨 넣을 수 있고 손글씨까지 인식하는 '슈퍼 임포즈'도 있습니다.

보급형으로 나온 DPP-FP67의 모습
흰색과 검정 2가지로 나오는 고급형 'DPP-FP97'의 값은 28만 9천원, 흰색만 있는 보급형 'DPP-FP67'은 19만9천 원입니다. 예약 기간인 7월 13일~19일 사이에 구매하면 프린터 카트리지를 반값에 살 수 있고 2만 원짜리 상품권도 받을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 좋고 인쇄 속도가 빠른 만큼 디카와 함께 갖고 다니면 폴라노이드 카메라가 부럽지 않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