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개든 애플 넷북 소문
2009/07/14 17:08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그동안 애플이 내놓은 맥북 시리즈 모습
이번 소문의 진원지가 된 차이나 신문은 애플이 다이나팩(Dynapack), 윈텍(Wintek), 폭스콘(Foxconn) 등 3대 시스템 제조사에 미니노트북 제조를 의뢰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멀티 터치가 되는 24.8cm(9.8인치) 화면을 달고 800 달러 대에 내놓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애플은 항상 시장에 독보적인 제품을 내놓은 전례가 있어 넷북이나 울트라씬과는 다른 이름을 가질 것 같은데요. 비록 같은 이름을 달고 나오진 않겠지만, 싸게 나오면 넷북과 경쟁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때문에 애플이 내놓는 저가형 미니 노트북의 실상이 도대체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졌는데요. 정말 나오게 될지 관심있게 지켜보도록 하죠.
출처: TweakT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