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7 RTM 전달식, MS 본사에서 진행
2009/07/27 07:44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정식 발매 전 윈도 RTM을 몇몇 OEM 업체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통으로, 이번 윈도 7 RTM 전달식는 HP, 도시바, 레노보, 아수스, 에이서, 델, 소니, 후지쓰-지멘스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 제조사는 단 한 곳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윈도 7 RTM 전달받은 업체들은 정식 출시일인 10월 22일 전에 완성된 윈도 7 PC를 내놓게 됩니다.
할인 판매 행사도, OEM 초청 명단에도 빠진 우리나라 업체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난감합니다. PC를 소비하는 시장 규모와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생산 규모의 문제로만 해석하기에는 그저 아쉬움이 많이 남을 따름입니다.
출처: 블로그@마이크로소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