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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 이노베이팅(Always Innovating)이 태블릿과 넷북의 중간 형태인 하이브리드 터치북의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터치북은 분리형 키보드와 태블릿이 분리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인텔 아톰이 아닌 ARM 기반 프로세서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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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cm(8.9인치) 크기에 1,024x600 해상도, TI의 ARM 기반 OMAP3530(600MHz) 프로세서, 256MB 램, 256MB 플래시롬, 8GB SD카드 등이 주요 제원입니다. 하드디스크나 SSD가 없고 그 대신 SD카드를 저장장치로 쓰면서 플래시롬에 리눅스를 넣은 터라 PC보다 스마트폰같은 임베디드 장치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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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개의 USB 단자가 있고 바깥쪽에 3개, 본체 안쪽에 4개로 채워져 있는데, 내부에 있는 4개 중 3개는 802.11n 무선 랜, 블루투스, 키보드용으로 씁니다. 터치패드, 외장 스피커, 가속도 센서 등을 달았고 배터리는 6000mAh 혹은 1,2000mAh이라 넉넉합니다. 저전력을 소모하는 ARM 프로세서와 함께 긴 구동 시간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터치북은 태블릿 본체만 구입할 때 299 달러, 키보드와 세트로 사면 399달러입니다. 저전력 ARM 기반에 키보드 분리가 가능한 태블릿 형태지만 낮은 속도의 TI 프로세서와 플래시롬에 탑재된 리눅스 등 경쟁 인텔 넷북보다 성능은 한참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발상 자체는 좋지만 추후 퀄컴 스냅 드래곤이나 엔비디아 테그라 기반 제품을 기다리는 편이 나아 보입니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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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블렛 PC와 넷북 사이...?! Always Innovationg Touch Book

    라디오키즈@LifeLog 2009/08/04 15:22 삭제

    여기 독특한 디자인의 넷북이 있다. 아니 어쩌면 타블렛 PC라고 해야 할지도... 보통때는 이렇게 평범한 모습의 넷북처럼 보이는 Always Innovating사의 Touch Book은 필요에 따라 착탈이 가능한 색다른 콘셉트의 제품이다. 그렇게 분리하면 타블렛 PC가 키보드 부분과 합체하면 넷북이 되는 독특한 제품이다. Always Innovating Touch Book의 사양은 대략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8.9인치(1024 x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