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넷북 반품 비율 높다는 증거 없다는 델
2009/08/14 14:29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지금 판매중인 델 인스피론 미니 9과 미니 10도 주문할 때 윈도 대신 우툰부 리눅스를 미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일부 리눅스에 대해 미리 자세히 알지 못하고 싼 값에 덥썩 구매 버튼을 누른 사용자들의 초기 반품은 있었으나, 이것은 사전에 충분히 리눅스 운영체제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팔았던 마케팅 오류였고 이를 충분히 사전에 주지한 대부분의 리눅스 넷북 구매자들은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용자가 리눅스가 깔린 넷북에서도 가능하다면 굳히 비싼 윈도 넷북을 쓸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국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액티브 X 기반 웹으로 인해 윈도 탈출이 쉽지 않습니다. 사용자 스스로 오픈 오피스를 쓰고 정부는 액티브 X 기반 보안 관련 규정을 철폐해 양쪽 모두 자유로운 운영체제 시장 창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출처: lilipu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