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얼 코어 아톰은 주로 넷탑에만 쓰이고 있는데 아수스(Asus)가 이를 다음 올인원 데스크탑 PC, 'ET2002T'을 공개했습니다. ET2002T에 들어간 CPU는 듀얼 코어 아톰 330, 칩셋은 아이온(ION) 플랫폼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50.8cm(20인치) 대화면에 1,600x900 해상도를 갖췄고, 내장된 지포스 9400M 그래픽은 1080p HD 동영상과 다이렉트X 10 기반의 3D 게임까지도 무난하게 돌립니다. 2GB 램과 250GB 하드디스크를 달았고 DVD 슈퍼 멀티 드라이브도 들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이하게 HDMI 입력 단자를 넣어 모니터 대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Blogeee에 의하면 598 유로(846 달러)에 다음 주 프랑스에 먼저 상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급형 PC로 치부되었던 올인원까지 점령한 인텔 아톰 플랫폼의 발전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 지 더욱 궁금해가고 있습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