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엔비디아의 밀월 관계, 이제 끝났나?
2009/09/01 12:20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새 아이맥과 맥 프로 데스크탑에 ATI 그래픽칩셋인 라데온 HD 4000 시리즈를 넣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맥에는 ATI HD4850이, 맥 프로에는 HD4870 외장 그래픽이 들어갑니다.
새 ATI 외장 그래픽은 OpenCL 1.0를 완벽히 쓸 수 있어 애플의 새 운영체제인 스노우 레오퍼드를 더욱 빨리 돌릴 수 있습니다. OpenCL을 쓰면 CPU와 GPU 모두를 활용할 수 있어 작업 속도를 대폭 높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맥 데스크탑에 한정된 조치이긴 하지만, 이후 맥북까지 이어질지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출처: SlashG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