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용 새 인텔 CPU, 내년 발표
2009/09/11 21:07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파인뷰 N470의 소비 전력은 6.5W로 2.5W를 소모하는 현 아톰 N270보다 증가했지만, 200MHz 속도의 내장 그래픽 코어가 CPU 안에 들어간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줄어든 수치입니다. 667MHz 규격의 DDR2 램을 장착할 수 있고 이전 아톰과 마찬가지로 하이퍼스레딩도 쓸 수 있습니다. 빠르면 올해 말, 파인뷰를 넣은 넷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 초부터 신제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제조 업체들이 파인뷰를 반기겠지만 엔비디아만은 예외로 보여집니다. 파인뷰가 내장그래픽을 통합해 출시하면 엔비디아의 넷북 플랫폼인 아이온은 이 플랫폼에서 쓸 수 없습니다.
출처: SlashG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