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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기에 대해 논란이 있었던 차세대 아톰 파인뷰(Pineview)가 결국 올해 안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IDF 2009에 참가한 인텔의 한 관계자가 오는 4분기에 파인뷰가 넷북 제조업체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PC월드가 전했습니다. 실제 출시로 이어지기까지는 몇 달이 걸릴 것으로 보여 소비자가 볼 수 있는 것은 내년 1분기 혹은 2분기로 전망됩니다.

파인뷰는 CPU와 그래픽 코어를 하나의 칩셋 안에 넣은 것으로 크기는 더욱 작아지고 전력도 덜 먹어 제품 제조 단가를 낮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쓰고 있는 아톰 N270/N280를 대체해 더욱 나은 성능과 배터리 성능이 기대됩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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