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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TV 셋탑 박스와 블루레이 재생기를 위한 시스템-온-칩(SoC)인 ‘CE4100(코드명: 소더빌)’를 발표했습니다. 45nm 공정으로 생산된 소더빌인 CPU와 그래픽 코어를 하나의 칩셋 안에 담은 통합형으로 선보였습니다. CPU 코어는 아톰 기반이고 속도는 1.2GHz, 외부 클럭은 200~400MHz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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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성능이 놀랍습니다. 2개의 1080p 동영상을 동시에 돌릴 수 있고 H.264와 플래시 10 기반 스트리밍 동영상도 재생합니다. 전력은 겨우 7~9W만 소모 합니다.

역시 GPU의 성능이 멀티미디어 처리에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강력한 CE4100을 현재의 넷북에는 쓸 수 없어 무척 아쉽습니다. 차세대 아톰은 강력한 GPU를 갖고 태어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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