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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1이 소개된 카다로그(출처: Engadget)

HP가 곧 11.6형(29.4cm) 울트라씬 노트북인 ‘파빌리온 dm1’ 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텔 울트라씬 플랫폼을 썼고 1,366x768의 넓은 해상도와 최대 5GB 램(DDR3), 최대 500GB 하드디스크를 넣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 공식 출시된 11.6형 아이온 넷북인 미니 311과 같은 일반 노트북 키보드 대비 92% 크기의 키보드를 넣었습니다. 또한 HP만이 가진 독특한 상감 기법을 상판에 적용했고 색상은 검정, 흰색 두 가지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외 마이크가 내장된 웹캠, USB 단자 3개, 카드 리더기 등을 달았고 배터리는 최대 9시간 쓸 수 있습니다.

출시 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탑재된 운영체제가 윈도 7 홈 프리미엄이라 윈도 7 출시 후에나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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