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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이 윈도 7 출시를 앞두고 이전 운영체제의 설정을 그대로 윈도 7으로 옮기는 ‘이지 트랜스퍼 케이블’을 선보였습니다. 윈도 XP나 윈도 비스타의 e메일, 연락처, 각종 프로그램 설정, 계정 정보, 음악, 영화, 사진, 문서 등을 그대로 윈도 7으로 옮겨주는 것입니다.

두 PC를 USB 2.0 단자끼리 연결하면 됩니다. 케이블 길이는 152cm로 넉넉합니다. 아 케이블은 윈도 7이 발표되는 다음 날인 10월 23일부터 미국에 출시되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은 내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예상가는 40달러(4만6천 원)입니다. 윈도 XP는 윈도 7으로 업그레이드 설치가 안되므로 이번 벨킨 케이블이 쓰모가 많을 것입니다.

출처: TechConnect Mag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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