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Sony VAIO P를 입수 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지만... 제품 자체는 너무 흥분되는 제품이네요. 일단.. 지금 OS도 새로 셋팅해야 하고 마음이 급하므로.. 잘 찍은 사진같은건 다음번 리뷰에서 보여드리고.. 대충대충 개봉기부터 작성 해 올리겠습니다.
일단, 제가 구입한 모델은 SSD, 화이트 모델 입니다. 박스는 위와같은 모양입니다.
CD나 DVD같은건 없고, 메뉴얼이 들어있네요.
드디어 나타난 본체.. 정말 '쩐다' 라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 단어인 모양입니다.
배터리 입니다. 대용량 배터리는 국내 판매가격이 약 30만원대라는 소문이 있던데.. 아직 모르겠네요.
어댑터 입니다. 제 휴대폰(햅틱2)와 크기비교인데.. VAIO P 만큼이나 어댑터도 정말 작습니다. 다른 노트북들도 이렇게 만들어주면 정말 좋을텐데요. 전원과 아예 일체형으로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전원 케이블을 따로 꽂아줘야 하네요.
VGA Out 포트와 유선랜 포트가 있는 외장 포트리플입니다. 기본 포함이네요.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인이어 이어폰이 번들로 제공됩니다.
이건 트랙포인트 예비부품 입니다.
본체의 무게가 579g..정말 아름다운 무게네요.
어댑터의 무게도 161g 밖에 되지 않습니다. 본체와 어댑터를 함께 휴대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상 허접한 박스오픈기 였습니다. 얼른 셋팅 하고, 찬찬히 써 본 다음에 자세한 리뷰 올리겠습니다. 궁금하신 내용들은.. 제가 이전에
행사 다녀와서 썼던 간단한 리뷰를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