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5 체험단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은 지금 몇 년 전의 PC를 쓰고 있나요?
2년 전 또는 3년 전, 혹은 훨씬 이전의 PC를 쓰고 있지 않나요?
최신 PC를 샀을 때 당시 맛봤던 그 느낌을 다시 맛보고 싶을 때도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이 지금 쓰고 있는 PC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PC를 샀을 때의 추억, PC로 즐기는 모든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재미있고 즐거운 PC 이야기를 들려주는 여섯 블로거를 뽑아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코어 i5가 들어있는
최신 PC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참여 대상
PC는 IT 블로거만 쓰는 게 아니죠. 요리 블로거든, 여행 블로거든 누구나 PC를 쓰고 있으니까요. 지금 블로그를 운영 중인 있는 대한민국 블로거라면 모두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
여러분이 지금 쓰고 있는 PC 또는 PC 관련 이야기를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이곳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그러면 자동 응모됩니다.
체험단 상품
6인 체험단에 뽑힌 분들을 위한 상품입니다. 그러니까 6인 체험단에 뽑히면 이 제품 중 하나를 받게 된다는 이야기지요. 단, 한 가지 미션을 반드시 이행하셔야 합니다. ^^
1등(1명) DSLR(90만 원 상당)
2등(1명) 휴대 게임기(40만 원 상당)
3등(1명) 미디어 플레이어(30만 원 상당)
4등(3명) 320GB 휴대용 하드디스크(10만 원 상당)
아차상(6명) 6인 체험단에서 탈락한 응모자 가운데 6명을 뽑아 16GB USB 메모리(5만 원 상당)를 드립니다.
체험단 미션
코어 i5 체험단은 2주 동안 플레이피씨에서 보낸 인텔 코어 i5 체험 PC를 직접 다뤄본 뒤 2건의 소감을 본인 블로그에 공개하면 됩니다. 꼭 벤치 마크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늘 즐기던 게임, 아이들과 놀이, 사진 편집 등 체험한 느낌을 정리해 주세요. 체험 제품의 리뷰만 빼고 글 주제는 제한이 없습니다.(이 미션을 불성실하게 이행하면 체험단 상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체험단 모집 일정
2009년 10월 12일~18일까지
체험단 발표
2009년 10월 20일
진행 일정
추후 발표
** 이벤트 응모가 마감되었습니다. ^^
**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피씨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을 참조해 주세요.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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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사진 한장으로 더듬어본 나의 컴퓨터 입문기
킬크로그 2009/10/12 17:49 삭제청소년기 학창시절 내게 컴퓨터라는 용어는 아주 낯설었다. 80년대 초반 초등학생(당시 국민학교) 때에는 컴퓨터라는 것은 연구소 같은 곳에만 있으며 크기도 크고 아주 비싸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만화영화속에 나오는 컴퓨터는 거대한 화면과 비행기 조종실에 있는 버튼같은 것들이 나열되어 있으며, 조종간 같은 것이 달려있는 그런 장치라고 생각했다. 실제 컴퓨터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상상속에서만 그려지던 모습이 전부였다. 사실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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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립 방법 (동영상) - cdmanii 와 함께 배워봅시다.
CDMANII 컴퓨터이야기 2009/10/12 21:55 삭제#intro 글 최초 작성 : 2009/03/08 20:36 컴퓨터 본체를 조립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동영상(본문 중간) 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예전 부터 한번 한다고 했었는데 이제서야 만드네요. 잘 아시는분들을 기준으로 만들지 않고 처음 조립하시는 분을 기준으로 한번 천천히 만들어봤습니다. 실제로도 제가 조립하면서도 실수하는 영상등도 들어가 있으니 보시면 재미날것 같습니다. 잘 장착이 안되는 부분, 장착시 유의할 부분 등 가능한 여러부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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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
윈드™의 일상 2009/10/12 23:11 삭제필자는 브렌드PC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가격대비 성능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문제발생시 해결능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조립PC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현재 사용중인 PC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2001년경 조립한 것으로 기억한다. PC의 사양은 아래와 같다. Main Board Asus P4P800 Deluxe (5 PCI, 1 AGP, 1 WiFi, 4 DDR DIMM, Audio, Gigabit LAN, IEEE-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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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tattermedia's me2DAY 2009/10/12 23:18 삭제인텔 코어 i5 체험단에 참여하세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 코어 i5가 들어있는 PC를 체험하고 소감 2건만 쓰면 90만 원 상당의 DSLR과 40만 원 상당 휴대 게임기, 30만 원 상당 미디어 플레이어, 320GB 휴대용 하드디스크 등 빵빵한 선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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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RADA의 생각
asurada's me2DAY 2009/10/13 09:18 삭제코어 i5 체험단을 모집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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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의 XP MODE의 설치된 XP를 바꾸자!!!
Green Soul's Room 2009/10/13 10:14 삭제마소에서 비스타의 실패 이유 중 하나인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7에는 XP MODE라는 것을 만들었죠??이 프로그램 개념의 XP는 그냥 윈도우랑 거의 같지만 조금씩 다른 점도 있습니다이 다른 점이 마음에 안드시는 분들을 위한 XP MODE에다 XP 설치하기 강좌 입니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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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the Pc - Intel Core i5 체험단 모집 글입니다.
- ㅅ-)ㅎㅎ 2009/10/13 10:14 삭제http://playthepc.com/600 ---------------------------------------------------- 전공이 컴퓨터 관련이라서 집에서 하나, 학교에서 둘 정도 쓰고 있습니다. 그다지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24시간 중 자고,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컴퓨터 앞이네요. 집에서는 작년에 구입한 e8400을 돌리는데 대부분 인터넷 용도로 쓰기때문에 코어는 신경쓰지도 않고 있습니다. 좀더 다양한 컴퓨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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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ID mbook G2
Considered Mostly Harmful 2009/10/13 14:36 삭제UMID mbook G1 을 사려고 진지하게 고민해 보다가 관뒀다. RAM 크기가 512MB 인데 확장도 불가능하다는 점이 걸렸다. SSD 를 쓰고 있기 때문에 스왑을 끄는 것이 좋은데, 램 크기가 이렇게 작아서는 윈도우즈 XP 에서 스왑을 끄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마 파이어폭스에서 플래쉬 좀 돌리다 보면 스왑이 도로 켜질 공산이 크다. 그런데 외국에서, 연말쯤 램을 1GB 로 올린 G2 모델이 나올거라는 소식이 나왔다. 이거라면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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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 음악 IMS를 기억하세요?
재아넷 JAEA@BLOG 2009/10/13 16:05 삭제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였습니다. 한참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기타 사설bbs나, 직접 사설bbs를 만들어 낼수 있었던 등대bbs등이 처럼 pc통신이 유행하던 시절이었죠... 지금의 인터넷 만큼이나 말입니다. 그때 제가 한달에 낸 전화세만 해도 10만원씩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10만원이면 ㅠㅠ; 맞아죽기 딱 좋았습니다. 물론 뒤지게 맞았죠. 부모님이 수화기를 들었을때, 치~~~~~~~~~이~~익 소리나면 당장 빗자루 들고 쫒아와서 뒤지게 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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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이야기
e-learning blog : 이러닝 블로그 2009/10/13 18:16 삭제여러분은 어떤 컴퓨터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데스크탑을 사용하시나요? 노트북을 사용하시나요? 데스크탑이라면 조립한 건가요? 브랜드 PC인가요? 노트북은 넷북류인가요? 아니면 이도저도 아닌 모바일 기기인가요? 저는 조립한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컴퓨터를 조립할 당시의 기억을 더듬어가면서요. 1. 비스타가 나올 즈음에...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를 언제 샀는지 날짜는 모르겠지만,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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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컴퓨터 이야기...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09/10/13 20:40 삭제지금은 메인컴퓨터가 되어버린 노트북... 장시간 사용하면 노트북에 계란후라이 해먹을 수 있는거랑 액정 시야각이 좀 맘에 안드는거랑 손목 대는 부분이 변색이 된거랑 키스킨이 너덜너덜 해진것 만빼고는 잘 쓰고 있다..이 노트북을 기숙사랑 집이랑 왔다갔다 할 때마다 가지고 다니고 집에와서는 머리맡에 두고 있으니 뭐 거의 매일 나랑 붙어있는 필수품? 사양은 뭐 VISTA 적당히 돌아가고 WOW창 두개 열어도 할만하니(이건 좀뻥?) 나로써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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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95, 그로부터 10년...추억이 쌓이다.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9/10/14 02:58 삭제오래된 책장을 정리하다 보면 가끔 잊고지냈던 뜻밖의 물건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린 시절 밤새워 읽었던 동화책이나 빛바랜 상장,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그 자리에 있었던 추억의 시디들... 오늘은 그중에서 책장 한 편에 보관되어 있던 시디 몇 장을 꺼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윈도우, 다들 좋아하시죠?사진속 시디는 우리집 첫 윈도우였던 윈도우 95입니다. 이 시디는 저희 누님이 대학교 입학선물로 컴퓨터를 사면서 같이 구입한 시디인데, 10여 년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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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생활 대략 20년
theildo world 2009/10/14 13:27 삭제초등학교 4~5학년 쯔음 이었던가? 제가 살던곳에서는 또래 친구들과의 대화에선 pc에 대한 얘기들이 많았죠. 대략 1990년 초쯤이겠군요. "어! 넌 아이큐****뭐 샀어?" "우리집껀 알라*인데" 등등의 대화를 하곤 했죠. 지금의 cd나 dvd 블루레이 디스크 들을 생각해보면세포수준도 안될디스켓 안에 게임들을 넣어서 하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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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쇄한 컴퓨터로 인한 고생기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2009/10/14 13:40 삭제저는 지금 2년 6개월 전에 산 2140e 프로세서에 2기가 램이 달린 컴퓨터를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작업을 위해 최신 사양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돌리는데는 여러 제약이 뒤따를때가 적지 않았죠. 게다가 컴퓨터는 시간이 지날수록 녹이 슬고 사양이 점점 하락세를 향해가는 단점도 있어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에 여러 제약과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거기에 지속되는 컴퓨터의 노쇄화(?) 현상은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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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나. 그리고 희망.
CRAZY 콜렉터의 보금자리 2009/10/14 14:04 삭제PC를 처음 구입한 것은 2000년으로 기억되는군요. 군대 제대하고 복학할 때까지 꽤나 긴 기간이 남아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이게 너무나 힘들어 도저히 휴일에도 밖으로 나가서 놀려고 한다거나 아니면 뭔가 사고 싶은 것을 지르고 싶다거나하는 기분이 전~혀 들지 못하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그럼 무슨 일을 했길래 그 모양이냐! 라고 말씀하실텐데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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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쓰는 컴퓨터 이야기
noma's another room 2009/10/14 15:35 삭제Canon EOS Kiss Digital N | Aperture priority | 1/4sec | F/4.0 | 17.0mm | ISO-100 | 2007:09:05 16:36:56 - 알록달록 내장이 터져버린 나의 컴퓨터 - < Desktop Specification > CPU : intel quad core Q6600 G0 Cooler : 3R system Motherboard : gigabyte-p35-DS3 Memory : ST2 dd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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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 이야기
ma형의 B주류 솔직잡담난장 2009/10/14 18:01 삭제나에게는 지금까지 4대의 컴퓨터가 있었다 이 이야기는 나의 네 친구들 이야기다 내 첫 친구는 1998년 만난걸로 기억한다 나와 내동생이 일년차이로 대학에 들어가자 친구가 필요해졌고 부모님은 우리에게 새 친구를 소개시켜주셨다 고향이 삼성이고 이름은 셀레론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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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공화국의 애플 반항아
세아향 2009/10/14 20:33 삭제전산직에 근무하면서 우리나라는 '윈도우즈'만 사용해야 하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바로 다양하고 화려한 웹서비스를 위한 추가 설치 프로그램들과 윈도우즈에 맞게 설계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때문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애플'의 아이맥이나 맥북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자신만의 우회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쉽게 말해서 아무것도 아닌 압축프로그램도 애플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고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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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opc 이야기
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 2009/10/15 00:51 삭제*Play PC에서 인텔 코어 i5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거기에 응모하기 위한 글입니다. - 도스로 돌리던 게임, 너구리. 이거 만든 사람은 도대체 누굴까요.. ㅠㅠb - 저는 컴퓨터를 유딩때 부터 썼습니다. 그러니까 한 95-96년 즈음부터죠. 당시에는 외사촌 형집의 386 컴퓨터로 너구리나 하던게 전부였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이모집에 있는 586 PC를 만져보곤 컴퓨터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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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맥북 이야기
양파맨의 겨울나기 2009/10/16 10:15 삭제이 포스팅은 인텔 코어 i5 체험단 신청을 목적으로 쓰여졌습니다. 맥 Macintosh 8개월 전 맥북을 구입하였다. 맥북을 구입하기 약 4개월 전.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약 1년 전 즈음에 이미 새 데스크탑 PC를 구입하였지만, 통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한 신형 맥북이 출시되었고, 이것을 구입하지 않는 것은. 적어도 내게는 매우 힘든 일이었다. 아름다운 자태 사실 랩탑은 나에게 큰 필요성이 없는 물건이었다. 실제로 이 노트북이 집밖으로 나가본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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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삼성전자 울트라씬 노트북 센스 X420 by 미상유
맛있는 남자 이야기 by 미상유 2009/10/16 20:50 삭제삼성전자에선 개성있고 성능이 뛰어난 노트북을 종종 내 놓는다. 여러노트북을 사용해봤었는데 삼성 노트북 센스는 언제나 만족감을 준다. 최근에 울트라씬 노트북 X420이 출시 되었다. 배터리 관리 능력이 뛰어나고, 성능이 뛰어나면서, 얇고 가벼운 노트북이다. 요 몇 주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 n310을 등한시 한채 X420을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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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맞추기는 최신 온라인 게임에 맞춰야 제 맛인데...
NKOKON's Web-Note 2009/10/16 21:43 삭제현재 제 PC 사양은 1년 전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직장인이 된 최근에는 온라인게임을 즐길 틈이 없기에 집에서 맞춰둔 완성품PC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왼쪽에 있는 것이 현재 제 PC입니다. [LG XPION B10KN.AATAKE] E8400(3.0GHz) 1G 250GB Super Multi Intel(R) Core(TM)2 Duo CPU E8400 @ 3.00GHz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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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컴퓨터, 내가 만날 컴퓨터
아크비스타 :: 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2009/10/17 00:12 삭제나의 첫 PC, 인텔® 펜티엄 100MHz. Intel Pentium Logo © Wikipedia 저의 첫 PC는 부모님이 사 주신 인텔 펜티엄 100MHz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윈도우 95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왜인지 윈도우 3.1이 설치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3학년 때로 기억하는데요, 이전에도 외가에 가면 막내 이모가 사용 중인 386, 486 컴퓨터를 사용해 보기도 했습니다. MDIR III (이미지 출처: 나그네의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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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쿠다 체험단 마이파더 패러디 UCC
Frashart의 취미생활 2009/10/17 13:05 삭제시게이트 바라쿠다 체험단으로 활동 중인 프레시아트입니다. 저의 체험단 활동은 총 3단계로 구분되며 로드맵은 다음과 같습니다. 1차 활동 = 바라쿠다 7200.12 극화 수준의 카툰이 포함된 리뷰. http://blog.naver.com/frashart/80092207248 2차 활동 = 바라쿠다 7200.12 자연스러운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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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거쳐간 미실 같은 컴퓨터들
CDMANII 컴퓨터이야기 2009/10/17 14:05 삭제1. 컴퓨터를 처음 알게 해준 노란 책 의 존재 어렸을 때는 시골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노는거라고는 TV 를 보거나 밖에서 벌레를 잡으면서 띄어 놀던것이 전부였다. 그때는 놀이터에 모래가 항상 있었고 동네 친구들이 나와서 놀고 있었기에 잘 모르던 친구더라도 놀이터에서 친구가 되어서 놀았던 기억도 있다. 어느날 유치원을 다녀와 현관문을 열었을 때, 앞에 노란책이 놓여져 있었다. 두께는 1센치 정도에 그림으로 된 책이었는데, 컴퓨터가 어떻게 처음에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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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현재 쓰고 있는 PC 그리고 체험단 활동에 대해서........
Frashart의 취미생활 2009/10/17 22:13 삭제본인이 현재 쓰고 있는 PC 그리고 체험단 활동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체험단 활동을 글 하나 대충 써주고 제품을 공짜로 받아먹는 "횡재"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처음엔 열심히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가도 막상 제품을 받고 나면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대강대강 리뷰 써버리고 끝내버리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체험단에 선정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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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 미치다. 난생 처음 써 본 기계식 키보드 체험기.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9/10/18 02:13 삭제몇 일전 키보드 하나를 덜컥 사 버렸습니다. 겨우 키보드 하나 가지고 무슨 소란인가 하실지 모르지만, 그 별것 아닌 키보드의 가격이 15만원 가까이 된다면 사정은 좀 달라지겠죠. 처음 산 기계식 키보드, 레오폴드 FC 200R 클릭입니다.흔히 키보드는 CPU나 그래픽 카드를 사고 남은 돈으로 맞추는 가장 저렴한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딱히 업그레이드하는 일도 없고, 고장만 안 난다면 폐기처분할 때까지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그래서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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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하는 컴퓨터.. 나의 디지털이야기.
아일러스의 디지털 이모저모 2009/10/18 11:19 삭제제가 컴퓨터를 처음 만났던 나이가 7살입니다. 그 당시에는 컴퓨터시장이 많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조립컴퓨터를 많이 썼었죠. 가장 기억나는것은 스타크래프트와 크레이지 아케이드라는 롤플레잉게임입니다. 그 당시에는 모뎀이 없어서 전화선연결을 사용했었죠. 마냥 있어서 고마웠던 컴퓨터가 시간이 지나면서 똥컴으로 느려지는 속도를 못이기고 피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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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7 그리고 벌써 1년....
♡ RuSSha.COM ♡ 2009/10/18 21:19 삭제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블로거와의 만남!!이라는 행사에 갔다 온지 1년이 다되가는군요~ 작년 11월 18일 이였던가요~ i7 보다 맛있는 저녁을 준다는 말에 파워블러거님들을 따라 갔던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블로거와의 만남 자리.. 하지만 인텔 코어 i7 의 시연 장면을 본후 갖고 싶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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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는 공짜 컴퓨터?!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라이프 대구 2009/10/18 21:24 삭제"본 글은 PlayPC(http://playthepc.com)의 인텔 코어 i5 체험단에 참여하기위해 작성한 것입니다" 저는 지금 데스크탑과 노트북, 두 개의 컴퓨터를 사용중입니다. 하나는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E4300 1.8GHz)가 탑재된 LG XPION (X570N-BX101), 또 하나는 인텔 코어2 듀오(P7350 2.0 GHz)가 탑재된 LG XNOTE (R410-K273K)입니다. 어쩌다보니 두가지 모두 LG 브랜드 제품을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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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컴퓨터 이야기
자전거 탄 풍경님의 블로그 2009/10/18 22:18 삭제나의 첫 컴퓨터는 중고 컴퓨터 나에게 있어서 컴퓨터란 존재는 그 어떤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이며 그 이상이다. 물론 처음 보게 가지게 되었을 때는 컴퓨터가 내 인생에 이렇게까지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치 못했지만 지금 컴퓨터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2000년 내가 고3때 처음으로 가진 컴퓨터.. 중고 컴퓨터였고 80만원 넘게 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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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순간의 기억 속으로
jg2000a님의 블로그 2009/10/18 23:02 삭제나의 첫 pc 나에겐불과 작년 까지만 해도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하는 취미가 있었다. 아니 취미라고 말하기는 뭐한 장비병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거 같다. 장비병은 아주 자연스럽게 나에게 다가왔고 한개 두개 사다가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싸여 가는 박스를 보며 한숨을 쉬기도한적도 있다. 이러면 안되는 데 하면서도새로운 장비에 대한 욕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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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컴퓨터 감시용 자동 캡쳐 저장 프로그램-오토 스크린샷
LovedWeb 2009/10/18 23:28 삭제당신의 자녀들이 컴퓨터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십니까? 혹시 인터넷으로 음란물이나 이상한 채팅을 하는지 걱정이 되시나요? 당신의 남편이 컴퓨터로 첫사랑이나 직장 여직원과 바람을 피며 연락을 취하고 있는지 궁금하시나요? 당신의 부인이 자신이 출근한 사이 컴퓨터로 옛애인과 메신저로 채팅을 하는지 궁금하신가요? 오늘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딜레마에 빠지셔야 합니다. 판도라의 상자가 눈앞에 있으니까요. 의심은 의심을 부르는법이고 판도라의 상자는 닫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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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PC, 표준PC, 조립PC 어떤 것을 사용하는것이 좋을까요?
LovedWeb 2009/10/18 23:29 삭제컴퓨를 사용한것이 대체 언제 부터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지만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약간 이른시절 부터 컴퓨터를 만져볼수가 있었습니다. 뭐 그래봐야 몇년 차이이고 본격적으로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부터 인것 같네요. 그이유 밝히기 좀 뭐시기 한 사춘기 시절 질풍노도의 시기에 므흣한 것들을 보이 위해서 였네요. 전화모뎀을 이용한 PC통신등으로 구한 자료들을 플로피 디스켓으로 친구들에게 열심히 퍼다 나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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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5천 개의 삭제된 파일 중 97% 무료로 복구: Recuva
풋내기 교사의 교무수첩 2009/10/18 23:47 삭제사진 동아리 학생 한 명이 외장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자신의 전재산이 날아 갔다면서 저에게 찾아 왔습니다. 어찌 지워졌는고 물으니 윈도우XP 사용 중에 디스크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보고 어찌 어찌 하다보니 지워져 있더라 하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파일의 흔적까지 완전히 지워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약 2만 5천 개, 70GB 정도의 사진이 사라진 상태. 좌절감에 빠진 그 학생은 제가 학교신문을 제작할 때 큰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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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1년 단상
hypnotic이 가득한 블로그 2009/10/18 23:55 삭제제목은 거창하지만 실제로는 11년이라고 해도 내가 컴퓨터를 사용해온 효용성은 컴퓨터를 이용해온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참으로허무하다 할 수 있겠다. 다른 파워유저분들처럼 오랜기간 써온것도 아니고 PC통신을 이용하던 시절은 없었지만 나의 11년은 너무나 소중하였었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기에 잊고 싶지 않은 시간들이다. 솔직히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라기 보단 컴퓨터와 각종 관련된 이야기가 뒤죽박죽 되어 버리겠지만 기억력 나쁜 내가 더 잊어먹기 전에 이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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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사망이후 주변을 둘러보다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2009/10/19 00:00 삭제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지난 6년간 동고동록 해왔던 데스크탑에게 최종 사망진단을 내렸습니다. 구매 당시 개인적인 활용도에 비해 꽤나 고사양으로 뽑았던 정든 친구였습니다. 그동안 잔잔한 질병들이 있어왔지만 별다른 AS없이도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던 이 친구가 최근 수개월 동안 신종플루에 걸린것처럼 이상 징후를 보이더군요. 그러던 차에 이틀전에 식물인간이 되버렸습니다. 검사결과, 이런저런 합병증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고심 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