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만난 LG전자의 게임 전용 코어 i7 노트북
2009/10/27 06:22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LG전자가 엔씨소프트, 인텔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온라인 3D 게임인 ‘아이온’ 전용 노트북인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인텔 코어 i7 모바일 쿼드 코어 CPU를 얹고 DDR3 램을 달아 데스크탑만큼 빠른 속도가 특징입니다. 15.6형(39.6cm) 대화면에 1,600x900 해상도를 표시하고 엔비디아 지포스 GT 230M(1GB) 고성능 외장 그래픽을 넣었습니다. 중급형 노트북이지만 탈부착할 수 있는 광학 드라이브를 넣어 휴대성을 높였습니다.

전용 제품답게 아이온 인증 로고가 부착되고 바탕 화면도 아이온 게임 이미지로 꾸몄습니다.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온 전용 노트북 가방, 게임 DVD, 게임 이용권, 아이온 캐릭터 스킨 등 푸짐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색상은 아이온 종족에 맞추어 흰색, 검정으로 나왔고 운영체제는 윈도7 홈 프리미엄입니다.

왼쪽부터 LG전자 한국HE마케팅 팀장 이우경 상무, 엔씨소프트 글로벌마케팅 김택헌 전무, 인텔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박성민 상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