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7과 찰떡궁합인 버팔로 네트워크 저장장치
2009/10/30 08:28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3.5형 'LS-WXL/R1' 시리즈
버팔로가 윈도7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홈그룹’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저장 장치(NAS)를 선보였습니다. 3.5형 하드디스크가 들어가는 ‘LS-WXL/R1’ 시리즈와 2.5형 하드디스크 또는 SSD를 넣는 ‘LS-WSXL/R1’ 시리즈 등 두 가지 입니다. 확장 베이를 2개 달아 하드디스크나 SSD 2개를 1개 디스크처럼 쓰는 ‘RAID 0’, 2개의 디스크에 동일 내용을 기록해 안정성을 높이는 ‘RAID 1(미러링)’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고속 CPU와 기가비트 유선 랜을 넣어 기존 제품보다 2.5~2.6배 빠른 40MB/s로 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윈도 7에 들어간 ‘DLNA’ 규약을 쓸 수 있어 여러 가전 기기에서 네트워크 저장 장치에 접근해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 서버 기능도 갖추어 무선 랜이 달린 MP3 플레이어 같은 미디어 장치에서 원격 재생도 할 수 있습니다.

2.5형 'LS-WSXL/R1’시리즈
3.5형 모델의 용량과 가격은 1TB 3만3천285 엔(43만 원), 2TB 4만4천415 엔(58만 원), 3TB 5만5천650 엔(73만 원)이고, 2.5형은 500GB 2만7천720 엔(36만 원), 1TB 4만4천415 엔(58만 원)입니다. SSD 2대를 이용 240GB 용량으로 늘린 것은 11만1천300 엔(146만 원)에 판매됩니다. 출시 시기는 11월 초입니다.
출처: PC Wa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