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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울트라씬 노트북인 ‘파빌리온 DM1’이 미국보다 먼저 일본에 이어 유럽부터 먼저 출시됩니다. 지금 독일에서 판매 중으로 값은 499유로(87만 원)입니다.

외형은 먼저 출시된 아이온 넷북 ‘미니 311’을 닮았습니다. 11.6형(29.4cm) 화면에 1,366x768 해상도를 표시하고 인텔 ULV CPU인 듀얼 코어 셀러론 SU2300을 넣었습니다. 2GB 램, 320GB 하드디스크, 인텔 GMA 4500MHD 내장 그래픽, 802.11b/g 무선 랜, 카드 리더기, 유선 랜 등으로 구성됩니다.

6셀 배터리를 달았고 운영체제는 윈도7 홈 프리미엄입니다. 무게는 1.45kg로 다른 울트라씬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값은 싸지만 성능이 부족한 넷북의 아쉬움을 값대 성능비를 앞세운 울트라씬이 채워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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