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크에 꽂으면 성능 좋아지는 노트북 나왔다
2009/11/06 08:30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기가바이트가 도킹 스테이션을 연결해 성능을 높이는 울트라씬 노트북 ‘북탑(Booktop) M1305’을 선보였습니다. 집과 사무실에서 도크(Dock)를 설치하면 그래픽 성능이 더 좋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도킹 스테이션 모습
도킹 스테이션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GT220(1GB 램) 외장 그래픽을 넣어 3D 성능을 크게 강화됩니다. USB 6개, 외부 VGA/HDMI 단자, DVI, 기가비트 유선 랜, 헤드폰/마이크 단자 등 확장성도 풍부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 자체의 제원도 괜찮습니다. 1,366x768으로 표시하는 13.3형(33.7cm) 화면과 인텔 ULV CPU, 4GB 램, GMA X4500MHD 내장 그래픽, 최대 500GB 하드디스크, 광학 드라이브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802.11b/g/n 무선 랜, 블루투스 2.1+EDR, 기가비트 유선 랜, 외부 VGA/HDMI 단자, 외부 SATA/USB 콤보 단자, USB 2개, 130만 화소 웹캠, 카드 리더기, 지문 인식기, 헤드폰/마이크 단자 등 빠짐없이 채웠습니다. 6시간 30분 작동하는 6셀 배터리를 넣었고 광학 드라이브 대신 보조 배터리를 달면 4시간을 더 쓸 수 있습니다.
값과 출시일은 미정입니다.
출처: SlashG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