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울트라씬용 네할렘 내놓는다
2009/11/15 06:44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인텔이 내년 1분기에 네할렘 아키텍처를 쓴 울트라씬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라고 테크커넥트가 전했습니다. 지난 9월 네할렘 아키텍처의 모바일 버전인 ‘클락스필드’를 선보인데 이어, 이제 울트라씬까지 쓰게 된 것입니다.
코드명 ‘애런데일’인 네할렘 울트라씬은 코어 i5 520UM(1.06GHz), 코어 i7 620UM(1.06GHz), 코어 i7 640UM(1.2GHz) 등 모두 3가지 입니다. 모두 32nm 공정으로 생산되고 코어 i5 520UM를 뺀 나머지는 ‘터보 부스트’를 쓸 수 있습니다.
CPU 코어와 그래픽 코어,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하나의 칩 안에 넣었습니다. L3 캐시는 4MB, TDP는 18W입니다. 값은 코어 i7 640UM 305달러(35만 원), 코어 i7 620UM 278달러(32만 원), 코어 i5 520UM 241달러(27만 원)이 될 것이라고 테크 커넥트는 전했습니다. 앞으로 넷북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울트라씬 노트북의 성능이 한층 강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TechConnect Magaz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