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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이서가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개인용 홈서버 아스파이어 이지스토어(AH340-UA230N)을 발표했습니다. 이 홈 서버의 특징은 아톰 프로세서로 작동한다는 것인데요. 인텔 아톰 N230 프로세서, 2GB 램, 5개의 USB, 외부 eSATA 단자, 200W 파워 서플라이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1TB 용량 하드디스크가 기본이고 3개의 베이로 최대 7T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값은 $399.99 입니다.

주로 기업용으로 사용되는 네트워크 스토리지(NAS)와 달리 홈서버는 개인 디지털 컨텐츠의 효율적인 관리가 목적입니다. 이 홈서버를 쓰면 외부 저장 장치에 사진, 음악, 동영상등의 디지털 컨텐츠를 보관해 여러 PC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과 노트북이 많은 가정에 알맞고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백업과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홈서버까지 진출한 아톰이 어느 영역까지 확장될 지 궁금해지네요.

출처: Daily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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