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등장 ‘시더 트레일’, 3D 게임도 된다?
2009/11/23 19:00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지금 넷북용 프로세서와 칩셋 묶음인 아톰 플랫폼은 2010년 초에 ‘파인 트레일(Pine Trail)’, 2011년에는 ‘시더 트레일(Cedar Trail)’로 바뀔 예정입니다. 내년 출시를 앞둔 ‘파인 트레일’에 대해서는 이미 자세한 정보가 나온 상태지만 ‘시더 트레일’의 정체가 나타난 지 얼마되지 않아 그 정보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퍼질라가 주목할 만한 정보를 전했습니다. 2011년에 등장할 ‘시더 트레일’은 32nm 공정으로 만들어지고 ‘파인 트레일’처럼 DDR3 램을 써 대역폭을 넓이고 전력 소모를 줄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GPU 성능 향상. 시더 트레일은 HD 동영상을 완벽하게 가속할 뿐만 아니라 다이렉트X 10.1을 쓰는 GPU 코어를 CPU와 함께 넣어 그래픽 성능을 대폭 올립니다. 이렇게 성능은 좋아지지만 전력 소모는 더 줄어들 것이라고 퍼질라는 전했습니다. 한편 ‘시더 트레일’의 후속 플랫폼은 2013년 경에나 등장할 것으로 퍼질라는 예상했습니다.
출처: liliput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