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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09에서 네오위즈게임즈의 온라인 게임 아바(A.V.A) 전용 노트북 ‘에버라텍 7’를 공개했습니다. 상판에 게임 로고와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스킨을 입혔고, 인텔 ‘코어 i7’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 그리고 ATI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넣어 성능을 높였습니다.

1,366x768의 고해상도로 표시하는 15.6형(39.6cm) 화면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오타를 줄인 분리형 키보드를 채택했고 숫자 키패드를 따로 달아 업무용으로 써도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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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7 720QM(1.6GHz), 4GB 램(최대 8GB), ATI 라데온 HD4570(512MB) 외장 그래픽, 500GB 하드디스크,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 802.11b/g/n 무선 랜, 기가비트 유선 랜, 블루투스, 2백만 화소 웹캠, USB 3개, HDMI, 외부 VGA/SATA, 익스프레스 슬롯, 카드 리더, 디지털 출력, 헤드폰/마이크 단자 등 부족함 없이 채웠습니다. 6셀 배터리를  달았을 때 무게는 2.7kg, 운영체제는 윈도 7 홈 프리미엄(64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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