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국내 노트북 판매율, 데스크탑 거의 따라잡아
2009/12/03 13:46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전체 PC 판매 대수는 데스크탑 54만대, 노트북 50만대로 작년 동기 대비 비슷한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공공 및 교육 시장은 3분기 성장이 감소했는데 이는 상반기에 대부분의 노후 PC를 교체한 이유가 컸습니다. PC방은 새로운 PC로 바꾸지 않고 대형 모니터로 교체하는 것을 선호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반 기업체 시장은 경기 회복이 진행됨에 따라 점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