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씬에는 시게이트 초박형 하드디스크를 쓰세요
2009/12/11 07:48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얇은 울트라씬이나 넷북은 하드디스크 대신 SSD를 저장 장치로 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속도가 빠른 이유도 있지만 본체를 얇게 설계해야 하는 까닭에 두꺼운 하드디스크를 넣기 어려운 이유가 컸습니다.
시게이트가 이런 문제를 해결한 하드디스크를 선보였습니다. 9.5mm의 두께를 7mm까지 줄인 2.5형 하드디스크 ‘모멘터스 씬(Momentus Thun)’은 회전 속도 5,400rpm, 8MB 캐시에 용량은 160GB, 250GB 2가지가 나올 예정입니다. 소비 전력을 1.54W까지 낮추어 SSD 못지 않은 배터리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지만, 충격 방지 센서가 빠진 터라 내구성은 다소 약해졌다는 평가입니다. 내년 초에 열리는 CES 2010에 공식 등장할 예정입니다.
출처: netboo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