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최대 256TB까지 저장하는 ‘exFAT’ 선보여
2009/12/15 12:41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256TB까지 저장하는 차세대 파일시스템 ‘exFAT’의 라이선스를 지난 10일(현지 시각)부터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FAT 파일시스템을 확장한 ‘exFAT’은 차세대 SD카드 규격인 ‘SDXC’에 기본 채택되었고, 전송 속도를 300Mbps까지 올렸습니다. exFAT는 최대 저장 공간을 256TB까지 확장해 대용량 HD 동영상, RAW 사진 저장에 알맞고 하위 파일 시스템과도 완벽히 호환됩니다. 윈도 XP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인식되고 소니, 캐논, 미쯔비시, 샌디스크 등이 라이선스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PC Wa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