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3형 울트라씬 '아이디어패드 U350'
한국레노버가 본격적으로 소비자용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지난 8월 처음 출시한 소비자용 넷북 ‘아이디어패드 S10-2’에 이어 12월 15일부터 울트라씬 노트북 ‘아이디어패드 U350/U45p’로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13.3형 울트라씬 '아이디어패드 U350'
13.3형(33.7cm) ‘아이디어패드 U350’은 가장 얇은 곳이 17mm, 14형(35.5cm) ‘아이디어패드 U450p’는 23mm 밖에 되지 않는 울트라씬 플랫폼으로 설계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HD 해상도를 지녔고 인텔 ULV CPU를 꽂아 성능을 강화하면서 배터리 시간도 늘렸습니다.

14형 울트라씬 '아이디어패드 U450p'
‘U350’에는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조도센서와 충격에서 하드디스크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넣었고, ‘U450p’는 외장 그래픽을 달아 성능을 높였습니다. 얼굴을 인식하는 베리페이스(VeriFace), 원키 복구 시스템, 멀터터치 패드, 입체 음향 효과인 돌비 사운드 룸은 공통 적용되었습니다.

14형 울트라씬 '아이디어패드 U450p'
배터리는 ‘U350’이 8셀 기준 최대 10시간, 4셀 기준 최대 5시간이고 ‘U450p’는 6셀 기준 최대 6시간까지 쓸 수 있습니다. 4셀 배터리를 단 ‘U350’이 1.6kg, 6셀 배터리를 단 ‘U450p’는 2.1kg입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이고 ‘U350’이 99만9천 원, ‘U450p’는 119만9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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