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트레일로 속 채운 MSI ‘윈드 U135’ 공개
2009/12/29 07:34
뉴스 하우스/이바닥소식

MSI가 내년 1월 출시할 파인트레일 넷북 ‘윈드 U135’를 공개했습니다. 인텔 차세대 아톰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넣어 성능은 향상되고 배터리 시간은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겉모양은 종전 제품과 같지만 트랙패드가 커졌고 키보드가 치클릿 타입으로 바뀌었습니다.
1,024x600 해상도를 표시하는 10형(25.4cm) 화면을 달았고 CPU와 GMA 3150 그래픽 코어가 1개 칩셋으로 통합된 아톰 N450(1.66GHz)을 실었습니다. 1GB 램, 160GB 하드디스크와 신형 I/O 칩셋인 인텔 NM10 익스프레스, 802.11b/g/n 무선 랜, 블루투스 2.0+EDR, 유선 랜, 130만 화소 웹캠, 외부 VGA, USB 3개, HD오디오/헤드폰 단자,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갖추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스타터, 색상은 검정, 흰색, 빨강, 파랑 등 4가지이고 배터리는 3셀과 6셀(7시간 30분간 작동)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크기는 260x180x19~31.5mm, 무게는 1.2kg(3셀 기준)입니다. 예상가는 329달러(38만5천 원)입니다.
출처: netboo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