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750g 짜리 노트북이 나왔다고?

10층 기판 메인보드와 마그네슘 재질의 케이스, SSD를 써 무게를 줄였고, 키보드 아래 메인보드를 두지 않는 구조라 더 얇아졌습니다. 저발열 프로세서를 단 것은 물론 히트 싱크 대신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열전도율이 좋은 카본 그라파이트 시트가 쓰였습니다. 얇아 보여도 150kg 압력 테스트와 76cm 높이 낙하 실험을 통과해 충격에도 강합니다. 터치 패드는 없고 포인팅 디바이스로 조작하고 팜레스트 부분을 없애 크기를 줄였습니다.
인텔 아톰 Z540(1.86GHz), 1GB 램(증설 불가), SSD 64GB, 인텔 US15W, 26.9cm(10.6인치) LCD(1,280x768)로 구성되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비스타 비즈니스, XP 프로페셔널로 다운 그레이드도 됩니다. USB 2.0 3개, 기가비트 유선 랜, 802.11b/g 무선 랜, 메모리 카드리더를 붙였고, 배터리 시간은 4시간 10분입니다. 대용량 배터리(8시간 20분)는 옵션. 크기는 258x199x15.8-23.9mm(폭x깊이x높이)입니다.
출처: PC Watch
덧붙임 #
saintboy님의 지적에 따라 예상 가격을 99만9천 엔이 아닌 9만9천750엔으로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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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g의 가벼움, 그 만큼 비싼 몸값... NEC의 넷북 VersaPro J UltraLite 타입 VS
라디오키즈@LifeLog 2009/05/27 11:35 삭제넷북이라고 하면 모름지가 가벼워서 어디든 가져가기 쉽고 간단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가격도 저렴해야 한다라고 생각했었다. 아니 시장엔 그와 비슷한 기준이 서 있었다. 하지만 끊임없이 등장하는 변종 넷북의 출현은 더 이상 넷북을 넷북으로만 볼 수 없도록 만드는 것 같은데... 이 녀석도 기존의 넷북과는 또 다른 의미에서 획은 그은 변종이다. NEC가 내놓은 이 넷북은 Atom 프로세서 채용 등 넷북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초고가의 몸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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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725g의 '일본식' 초경량 미니노트북 VersaPro UltraLite 타입 VS 발표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9/05/27 13:58 삭제인텔 아톰 프로세서의 출현 이후로 미니노트북의 종주국처럼 되어버린 대만이지만 실제로 그전부터 꾸준히 미니노트북 시장을 키워온 곳은 일본입니다. 넷북 시대가 열린 후에도 일본에서 미니노트북들이 출시되고는 했지만 소니의 VAIO P 시리즈 말고는 그다지 주목받는 제품이 없었습니다만, 오늘 NEC의 새로운 미니노트북을 소개해 드립니다. 겨우 725g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NEC의 미니노트북 VersaPro UltraLite 타입 VS는 10.6인치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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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urniture
love furniture 2011/12/12 01:19 삭제Well, that provoke, and now wait for the continuation K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