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10] 람보르기니 엉덩이를 빼닮은 아수스 VX7
2010/06/04 11:00
뉴스 하우스/제품출시

(타이페이) 에이서가 페라리와 협업 관계를 맺고 있는 반면 아수스는 람보르기니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작업 중인데요. 이번에는 람보르기니의 꽁무니를 떠올리게 하는 고성능 노트북을 전시했습니다.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은 멋진 뒷모습을 가진 람보르기니의 외형적 특성을 살린 것이 특징인데, 뒤에서 보면 정말 람보르기니 번호판을 단 것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비슷합니다. 고성능 스포츠카의 이미지처럼 이 노트북의 성능도 매우 좋은 편인데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에 HM55 칩셋, DDR3 램, 15.6형 화면,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그래픽, 블루레이 재생 광학 드라이브까지 모두 갖췄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람보르기니처럼 이 제품도 비싼 이름 값을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