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색상의 노트북이나 넷북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추세에 발맞춰 소니코리아가 편리한 이동성과 부드러운 디자인을 겸비한 실속형 미니 노트북 바이오 M 시리즈(VPCM125AK/L/P/W)를 출시했습니다. 바이오 M은 개성 표현이 강한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블루, 화이트, 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넷북인데요. 10.1형의 화면에 1.4kg의 무게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와 무게를 지녔고, 최대 3시간 이상으로 늘어난 배터리 수명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250GB의 하드 디스크에 3개의 USB 포트를 갖춰 여러 주변 기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값은 59만 9천 원입니다. 성능은 넷북에 불과하고 HD 동영상 재생도 어렵지만, 조금 독특한 취향의 넷북을 찾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만한 제품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