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 3 4 5 ... 5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됩니다. 글로벌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HP 글로벌 체험단은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대학생 대상 IT 공모전으로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길 희망하는 국내 대학생들에게 그 기업들의 모습을 현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최종 6명은 올 여름 HP와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 탐방의 기회를 얻게 되며, 한국 HP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참여해 마케팅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탐방이 끝난 뒤 '한국HP가 자신을 인턴으로 채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에세이를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한국HP의 인턴십 기회를 부여받을 수도 있습니다.

참가 대상은 학교와 집을 포함한 모든 생활 공간에서 PC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대학생들이고, HP PC브랜드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마케팅 아이디어와 미래에 적합한 모바일 기기 제안,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됩니다. 개인 또는 3인 미만의 팀을 구성해 'HP PC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전략 제시', '미래에 적합한 모바일 기기 제안', '미래 모바일 기기와 어울리는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 제시' 라는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골라 20장 분량의 기획서를 HP 글로벌 체험단 온라인 페이지(www.hp.co.kr/global)에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마감은 7월 7일 오후 5시까지이고 1차 미션을 통과한 9개 팀은 7월 12일에 발표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노트북에는 커다란 화면이 하나 있는데, 요즘처럼 트위터나 SNS를 하다보면 화면 하나로는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노트북에 보조 화면을 달아서 쓰는 아이디어를 인텔이 실제로 구현했는데요. 노트북 화면 아래에 3개의 터치 스크린을 얹은 기술입니다. 일단 동영상을 보시죠.


http://www.youtube.com/watch?v=lxp44yh9 ··· embedded

내장 그래픽의 모니터 확장 기능을 이용해 아래 쪽 터치 화면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인식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아직 아이디어 차원에서 구현해 본 것이라는 데, 이에 대해서는 다른 이들의 의견이 필요할 것 같더군요. 단장 쓸만한 아이디어인가, 아닌가가 중요하니까요. 무엇보다 값이 올라가는 것을 감안하고 넣을만한 기능인가가 관건이겠죠. 사실 화면이 평평하게 누워있는데 보기 편한 각도로 조절하는 게 필요해 보이더군요. 값을 떠나서 말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이-다이(Wi-Di)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무선 랜(Wi-Fi)처럼 무선으로 PC의 영상 신호를 TV로 보내는 무선 디스플레이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 기술이 아주 새로운 무선 신호를 이용해 전송하는 게 아니라 무선 랜을 이용하는 것이더군요. TV에 Wi-Di 어댑터를 연결한 뒤 Wi-Di 기술이 들어 있는 노트북에서 이 장치를 찾아 연결만 하면 PC 신호가 그대로 거실이나 안방의 TV로 전달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송 거리는 무선 랜 전송 거리(60피트)이고, 720P 영상까지는 충분히 재생한다더군요. 무선 디스플레이에서 쓰는 무선 랜 규격은 802.11g입니다. 거실에서 PC의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프로젝터와 연결히 쉬워질 듯 싶은데, 이 기능을 갖춘 노트북이나 어댑터가 너무 적네요. 보급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필요할 듯 싶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대회(Google I/O 2010)에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Froyo)가 공개됐습니다. 프로요는 '프로즌 요거트'(frozen yogurt)를 줄인 것으로 컵케익이라 불렸던 버전 1.6 이후 4번째 안드로이드 버전입니다.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는 새로운 달빅(Dalvik) JIT 컴파일러를 적용해 2.1 버전보다 성능과 속도가 2~5배 정도가 빨라졌고,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추가한 브라우처를 써 인터넷 브라우징을 2~3배 더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다른 네트워크 장치에 연결해 3G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유/무선 태더링 기능을 더했고, 어도비 플래시와 AIR 등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을 외장 메모리에 설치할 수 있는 옵션도 갖췄고, 더욱 풍부해진 API로 서비스 개발 부문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구글이 2008년 9월 안드로이드 1.0 버전을 선보였을때 거대 독점 기업들이 점유하고 있는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성공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이였지만 올 상반기 구글은 미국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두 번째로 큰 회사로 성장한 상태입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제조사가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스마트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안드로이드 2.2가 안드로이드 열풍을 더욱 확산시킬 수 있을지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
http://loved.pe.kr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18

  1. 구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FROYO)는 무엇이 달라지나?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10/05/22 15:09 삭제

    드디어 구글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FROYO)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앞서 나온 소문들은 대부분 사실이었지만, 몇 가지 새로운 소식도 추가되었더군요. 오늘 발표된 구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성능과 속도 향상 발표 이전 안드로이드의 성능이 더 좋아질 것이라는 예상대로 새로운 Dalvik JIT 컴파일러를 내장해 2~5배 성능이 더 좋아졌습니다. 더 빨라진 브라우저 V8 자바 스크립트 엔진으로 안드로이드 웹브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과 특허권 침해 소송을 진행 중인 HTC가 거꾸로 미국 국제 무역 위원회(ITC)에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 아이팟의 판매 금지를 요청했습니다. HTC의 판매 금지 요청 이유는 자사의 특허 5개를 애플이 침해했다는 의심이 있기 때문에 지금 중국에서 제조해 미국으로 반입되는 애플 제품의 반입을 금지해 달라는 것입니다. HTC가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건 것은 지난 3월 애플이 HTC를 상대로 20여개 특허를 침해했다는 소송에 따른 역소송인데, 이것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진영의 대리전으로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서로 특허를 인정하고 화해로 갈 가능성도 적지 않아 보입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달 애플 아이폰 4G 시험판 분실 사건에 이어 아이폰 4G 모델로 보이는 제품이 베트남 인터넷 사이트 타오비에트(Taoviet)에 등장했습니다. 새로 등장한 이 장치는 베트남의 한 사업가가 미국 현지에서 구매한 아이패드와 함께 베트남으로 들여왔다고 합니다. 아이폰 4G의 구입처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으나, 구매 가격은 약 460만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인터넷 사이트 타오비에트(Taoviet)가 공개한 아이폰 4G 추정 단말기는 정상적으로 운영체제를 싣고 있지 않아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았고, 운영체제 역시 설치되지 않아 부팅하지 못하는 상황을 동영상으로 공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오비에트(Taoviet)가 공개한 분해사진을 보면 아이폰 4G 추정 단말기에는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N90'이라는 차세대 아이폰의 코드명이 표시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 쓰인 애플 A4 칩셋의 제품 번호인 '339S0084'도 또렷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타오비에트(Taoviet)는 이 단말기를 진품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외국 언론들도 이 단말기가 아이폰 4G 시험판이 확실해 보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
http://loved.pe.kr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적인 SNS인 트위터에 심각한 버그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젯 전문 블로그 미디어인 기즈모도는 자동으로 친구를 맺어주는 오토 팔로우(auto follow) 버그로 인해 자신도 모르는 새 다른 유저의 팔로워가 되어 버리는 문제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트위터 CEO 에번 윌리엄스와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도 이 오토 팔로우 버그로 자동으로 팔로우가 되었다고 기즈모도는 전했습니다.

이 오토 팔로우 버그가 언제부터 있었는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데다, 개인 이용자들의 트윗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지 조차 불분명한 상태여서 트위터 자체의 보안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트위터측은 어제 저녁부터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직접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오토팔로우 버그를 사용하면 팔로윙과 팔로워가 모두 '0'이 된다고 트위터 측은 밝혔습니다.

괜한 호기심에 오토팔로우 버그를 실험해보다 트위터 계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수도 있으니 절대 해당 버그를 알게되더라고 직접 테스트하지 마세요~
Writer profile
author image
러브드웹의 인터넷이야기
http://loved.pe.kr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900

< 1 2 3 4 5 ...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