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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가 고급형 넷북인 N10의 제원을 강화한 N10Jb를 7월 중순에 일본에 선보입니다. N10은 인텔 아톰과 외장 그래픽, 지문 인식, 알텍 렌싱 스피커 등을 단 고급형 넷북이었는데요. 제원이 강화된 N10Jb는 프로세서가 아톰 N270(1.6GHz)에서 아톰 N280(1.66GHz)로, 외장 그래픽은 지포스 9300M에서 지포스 105M으로 바뀌어 더욱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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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cm(10.2인치) 크기에 1,024x600 해상도, 인텔 945GME, 1GB 램, 160GB 하드디스크 등을 달았고 윈도 XP 홈이 깔려 있습니다. 익스프레스/34 슬롯 1개, 메모리 리더기, 3개의 USB 2.0, 미니 D-Sub15핀, HDMI 출력, 기가비트 이더넷, 802.11b/g/n 무선 랜, 블루투스 2.0+EDR, 130만 화소 웹 카메라, S/PDIF 출력, 스테레오/마이크 단자 등을 갖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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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시간은 6시간 40분이고, 크기는 276x195x29~37mm에 1.55kg이 무게 입니다. 색상은 삼페인 골드만 있네요. 아수스 N10Jb는 아이온(ION) 넷북이 나오기 전까지 고급형 넷북 시장을 이끌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넷북의 3D 게임과 HD 재생에 불만이었다면 N10Jb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가격은 5만9천800엔입니다.

출처: PC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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