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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HP가 미국네 출시한 아이온 넷북 ‘미니 311’은 예상대로 1080p 풀 HD 동영상을 문제없이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랩탑 매거진(Laptop Magazine)이 밝혔습니다.  

랩탑 매거진에 따르면 미니 311은 동급 제원의 넷북보다 성능이 더 좋았던 것은 물론이고 일부는 울트라씬을 뛰어 넘는 결과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D 동영상, 3D 게임, 3D마크06/PC마크05 등 모든 항목에서 넷북을 앞질렀고 3D마크06 결과는 애플 맥북 에어와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아이온 GPU를 활용하는 ‘vReveal’ 쓴 비디오 인코딩에서는 동급 넷북보다 5배, 울트라씬보다 2배 빨랐습니다. 메인 칩셋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처럼 뛰어난 성능을 보인 미니 311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끌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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