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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아이온 플랫폼은 인텔 아톰 CPU와 지포스 9400M 내장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HD 동영상과 3D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이 특징입니다. 아이온은 다이렉트X 10을 쓸 수 있는 아이온과 이를 빼고 값을 내린 아이온 LE로 나뉘는데, 아이온 LE 넷북에는 대부분 윈도 XP가 깔려 있어 애초부터 다이렉트X 10을 쓰지 못하는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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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수정만으로 다이렉트X 10을 쓸 수 있게 된 '아이온 LE'

그런데 MyHPMini 포럼의 한 이용자가 운영체제를 윈도 비스타 혹은 7로 바꾸고 간단한 드라이버 조작으로 아이온 LE를 아이온으로 변신시키는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온 LE에서도 다이렉트X 10을 쓸 수 있게 되었고 윈도 체험 지수도 3.9에서 5.4로 좋아져 다이렉트X 9 게임도 한결 빨라졌다고 전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온과 아이온 LE가 하드웨어 차이는 전혀 없고 단지 드라이버 상으로 다이렉트X 10을 막아 놓은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온 LE는 값이 싸 앞으로 상위 칩셋인 아이온으로 바꾸어 쓰는 이용자가 점점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lili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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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ON LE, 과연 ION으로 바꿀 수 있다? 없다? - HP 미니311 리뷰 특별편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09/11/02 13:41 삭제

    HP 미니311의 특징은 그 미끈한 겉모습과 11.6인치에 1366x768 해상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아톰과 아이온 플랫폼의 조합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이 아이온(ION) 플랫폼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으니 생략하고, 오늘의 주제인 ION과 ION LE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자. 2009/10/30 - 아이온과 함께 등장! HP 미니311 리뷰 - 1부. 겉 원래 엔비디아가 ION 플랫폼을 발표했을때 여러가지 화려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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